지난 해에 이어 영주와 봉화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박 2일의 즐거웠던 기억이 남아 이번에는 좀 더 여유롭게 2박 3일의 일정을 계획하게 되었죠. 친구들과 함께 떠난 이 여행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 여행 일정 개요
- Day 1: 영주 도착 및 탐방
- Day 2: 분천역 산타마을 및 바베큐
- Day 3: 일출 및 귀가
- Day 1: 영주 탐방 시작
- 영주로의 이동
- 랜떡에서의 점심
- 하망주택 카페 방문
- 저녁 준비를 위한 홈플러스
- 봉화한약우프라자에서 저녁
- 봉화 홀리가든에서의 숙소
- Day 2: 분천역 산타마을 탐방
- 홀리가든의 조식
- 분천역 산타마을 방문
- 봉화 읍내 장보기
- 봉화 홀리가든 카페
- 바베큐 파티
- Day 3: 일출과 귀가
- 범바위 전망대 일출
- 순흥전통묵집에서의 점심
- 연화 카페 방문
- 귀가
- 자주 묻는 질문
- 질문1: 영주에서 어떤 음식을 추천하나요?
- 질문2: 봉화 홀리가든 숙소는 어떤가요?
- 질문3: 분천역 산타마을은 어떤 곳인가요?
- 질문4: 바베큐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질문5: 영주와 봉화는 어떤 계절에 가는 것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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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개요
Day 1: 영주 도착 및 탐방
- 영주랜떡
- 하망주택
- 홈플러스
- 봉화한약우프라자
Day 2: 분천역 산타마을 및 바베큐
- 분천역 산타마을
- 장 보기
- 봉화 홀리가든 카페
- 숙소 바베큐
Day 3: 일출 및 귀가
- 범바위 전망대 일출
- 순흥전통묵집
- 연화카페
Day 1: 영주 탐방 시작
영주로의 이동
여행의 시작은 수원 버스터미널에서 영주행 버스를 타는 것이었습니다. 오전 11시 30분 출발로, 친구들은 수원, 대전, 부산에서 각자 모여 영주로 향했습니다. 영주에 도착 후, 쏘카를 통해 렌트카를 이용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영주에서의 렌트가 어렵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랜떡에서의 점심
영주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위해 랜떡에 방문했습니다. 영주에서 유명한 떡볶이 집으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떡볶이 외에도 붕어빵도 맛볼 수 있었는데, 특히 찹쌀이 섞인 붕어빵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하망주택 카페 방문
점심 후에는 레트로 감성의 하망주택 카페로 이동해 간단히 휴식을 취했습니다. 이 카페는 분위기가 좋고, 친구들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소였습니다.
저녁 준비를 위한 홈플러스
저녁을 위해 홈플러스 영주점에 들러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틀 동안의 간식과 물을 준비했습니다.
봉화한약우프라자에서 저녁
예정된 식당이 영업하지 않아 봉화한약우프라자로 변경하여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맛있는 한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운 저녁시간이었습니다.
봉화 홀리가든에서의 숙소
숙소인 봉화 홀리가든에 도착하여 체크인 후,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유롭게 별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Day 2: 분천역 산타마을 탐방
홀리가든의 조식
둘째 날 아침, 홀리가든에서 제공하는 조식은 햇살이 가득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분천역 산타마을 방문
조식을 마친 후, 분천역 산타마을로 향했습니다. 유명한 산타육칼을 맛보며 관광도 함께 즐겼습니다.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봉화 읍내 장보기
저녁 바베큐를 위해 봉화 읍내에서 장을 보았습니다. 이곳의 마트는 필요한 모든 것을 쉽게 구할 수 있어 매우 유용했습니다.
봉화 홀리가든 카페
저녁 준비 후, 다시 홀리가든의 카페로 올라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와 게임,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바베큐 파티
저녁 7시, 바베큐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불로 고기를 구워 맛있게 즐겼습니다. 친구들과의 즐거운 순간들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Day 3: 일출과 귀가
범바위 전망대 일출
새해 첫날을 맞이하여 범바위 전망대로 일출을 보러 갔습니다. 구름 속에 가려 해를 보지 못했지만, 붉은 하늘을 감상하며 새해의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순흥전통묵집에서의 점심
일출 후, 순흥전통묵집에서 메밀묵밥을 맛보았습니다. 따뜻한 국물과 함께한 한 끼는 여행의 마무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연화 카페 방문
마지막으로 연화 카페에 들러 맛있는 떡과 함께 커피를 즐기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햇살이 잘 드는 예쁜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은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주었습니다.
귀가
여행을 마치고 영주 터미널로 돌아가 쏘카를 반납한 후,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박 3일의 여행이 짧았지만, 많은 추억이 쌓인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영주에서 어떤 음식을 추천하나요?
영주에서는 랜떡의 떡볶이와 봉화한약우프라자의 한우를 추천합니다. 두 곳 모두 맛있고 유명한 맛집입니다.
질문2: 봉화 홀리가든 숙소는 어떤가요?
봉화 홀리가든은 아름다운 경치와 편안한 분위기로 여행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조식도 훌륭하여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질문3: 분천역 산타마을은 어떤 곳인가요?
분천역 산타마을은 겨울철에 방문하면 특히 매력적인 장소로, 다양한 체험과 맛집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질문4: 바베큐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숙소에서 제공하는 바베큐는 미리 예약이 필요하며, 다양한 고기와 야채를 준비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질문5: 영주와 봉화는 어떤 계절에 가는 것이 좋나요?
영주와 봉화는 사계절 내내 매력이 있지만, 특히 가을과 겨울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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