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한일가왕전이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의 트롯 국가대표 Top7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양국 대표들이 각자의 포부를 밝히고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대결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한일가왕전의 진행 방식과 예선전인 ‘자체탐색전’의 무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한일가왕전 개요
대회 진행 방식
한일가왕전은 3전 2승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2번의 대결에서 먼저 승리한 나라가 우승하는 구조입니다. 본선에 앞서 진행된 예선전인 ‘자체탐색전’은 마스터들이 참여하지 않은 자체 평가 방식으로, 각국의 가수들이 서로의 노래를 평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선전 ‘자체탐색전’의 진행
자체탐색전에서는 한국의 TOP7이 일본 가수의 노래를 평가하고, 일본의 TOP7이 한국 가수의 노래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가수는 0점에서 100점까지 점수를 부여받으며, 만점은 700점입니다.
한일가왕전 국가대표 Top7
한국 대표 TOP7
- 전유진
- 마이진
- 김다현
- 린
- 박혜신
- 마리아
- 별사랑
일본 대표 TOP7
- 후쿠다 미라이
- 우타고코로 리에
- 아즈마 아키
- 스미다 아이코
- 나츠코
- 마코토
- 카노우 미유
자체탐색전 무대 소개
첫 번째 대결: 마이진 vs 스미다 아이코
한국 대표 마이진은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감성적으로 소화하며 660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첫 주자로 나선 스미다 아이코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강력한 무대를 선보이며 628점을 얻었습니다.
두 번째 대결: 마리아 vs 카노우 미유
한국의 마리아는 배호의 ‘누가 울어’를 불렀으나 568점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일본의 카노우 미유는 청량한 목소리로 563점을 기록하며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세 번째 대결: 김다현 vs 아즈마 아키
김다현은 홍진영의 ‘따르릉’을 통해 660점을 얻으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아즈마 아키는 정통 엔카를 선보이며 677점을 기록해 일본 대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네 번째 대결: 전유진 vs 후쿠다 미라이
전유진은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부르며 680점을 얻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후쿠다 미라이는 663점을 기록하였지만, 전유진의 성과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일가왕전의 기대와 전망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롯 음악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4월 9일 화요일에는 본선이 시작되어 1대1 라이벌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어떤 대표들이 대결을 펼치게 될지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일가왕전은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
한일가왕전은 3전 2승제로 진행되며, 각 나라의 대표들이 대결을 통해 승자를 가립니다.
예선전 ‘자체탐색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자체탐색전에서는 각국의 가수들이 상대방의 노래를 평가하며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국과 일본의 대표 가수들은 누구인가요?
한국 대표는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등이며, 일본 대표는 후쿠다 미라이, 우타고코로 리에 등이 있습니다.
본선은 언제 시작하나요?
본선은 4월 9일 화요일 10시에 시작됩니다.
한일가왕전의 우승자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우승자는 3전 2승제로 먼저 2번의 대결에서 승리한 나라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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