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7연승으로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다



하나카드, 7연승으로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다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며 7연승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1라운드의 경기 흐름과 결과를 살펴보며,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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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을 이끈 경기의 진행

하나카드는 첫 세트에서 남자복식 경기를 내주며 0-1로 뒤처졌다. 하지만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가영이 8점을 몰아치며 동점을 기록했다. 이어진 3세트에서는 다시 남자단식에서 패해 1-2로 뒤처졌지만, 4세트 혼합복식에서 승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5세트 남자단식에서 마민껌이 15-10으로 역전하며 세트 스코어를 3-2로 만들었다. 마지막 6세트 여자단식에서 김가영이 침착한 플레이로 9-5로 마무리하며 4-2의 스코어로 7연승을 완성했다. 이러한 승리는 하나카드의 팀워크와 개별 선수들의 뛰어난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 할 수 있다. 2023년 7월 26일 기준으로, 하나카드는 이 경기로 1라운드를 마무리 짓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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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의 ‘슈퍼캐리’ 성적표

김가영 선수는 이번 1라운드에서 단식 5승 1패, 복식 8승 1패라는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총 승률은 86.7%에 달하며, 이는 13승 2패로 집계되었다. 또한, 평균 점수는 1.065, 하이런은 7점으로 뛰어난 기록을 세웠다. 특히 남녀 통합 뱅크샷 1위(15개)를 기록하며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김가영 선수가 개인 통산 세 번째로 MVP를 차지한 것이며, 쿠드롱 선수와 MVP 횟수가 동일해졌다. 이러한 성적은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높이며, 하나카드의 승리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1라운드 핵심 키워드

1라운드를 되돌아보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키워드가 두드러진다. 첫째, ‘7연승 피날레’는 개막 2패 이후 전승 행진으로 이어졌다. 둘째, ‘4년 연속 PO 직행’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팀리그에서 유일한 성과를 이어갔다. 셋째, 김가영의 슈퍼캐리는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다승과 승률 1위를 차지한 점이 강조된다. 넷째, 순위 막판의 뒤집기는 마지막 날까지 4팀의 우승 계산이 있었음을 알린다. 마지막으로, 반전 서사를 통해 초반의 탈락 위기에서 선두로 올라선 것은 팀의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준다.

다음 라운드에서의 관전 포인트

하나카드가 다음 라운드에서도 독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이원, SK, 웰컴과 같은 경쟁팀들이 어떤 전략을 꺼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신생 팀인 하림의 활약도 기대되며, 김가영 선수의 연승 신화가 계속될지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다. 각 팀의 전략과 선수들의 경기력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요약

이번 1라운드는 하나카드가 두 경기에서 부진했던 상황에서 일주일 만에 정상에 오르는 통쾌한 서사가 전부였다. 김가영의 무결점 퍼포먼스는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고, 마지막 날까지 이어진 선두 경쟁은 PBA 팀리그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앞으로 2라운드에서도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의 여름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하나카드는 이번 1라운드에서 7연승으로 우승하며 김가영 MVP가 만든 ‘포스트시즌 직행 4연속’ 신화를 이어갔다. 이번 시즌에서 김가영 선수의 경기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