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소상공인들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마련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업자, 소상공인 새 출발기금입니다. 이 기금은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금융권 대출 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새 출발기금 개요
지원 대상
새 출발기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를 지원합니다. 지원받기 위해서는 아래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부실차주: 3개월 이상 대출 상환금을 연체한 차주
- 부실우려차주: 장기 연체 위험이 있는 차주
- 기타: 코로나19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차주
지원 내용
새 출발기금은 소상공인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 상환기간 조정: 거치기간 최대 3년, 분할상환 기간 20년까지 가능
- 원금 조정: 부실차주의 경우 최대 80%까지 원금 조정
- 금리 조정: 부실 우려가 있는 차주들을 위한 금리 조정
- 채무조정 신청: 신청 시 추심 및 강제집행 중지
새 출발기금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
새 출발기금은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청
오프라인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아래의 장소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전국 26개소)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전국 50개소)
오프라인 센터 방문 전에는 반드시 콜센터에 문의하여 예약하고 필요 서류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서류
새 출발기금을 신청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자 등록증 및 신분증 사본
- 법인 사업자의 경우 소상공인 확인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
기타 대출 프로그램 소개
소상공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출 프로그램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소상공인정책자금 대출: 정부의 지원으로 3% 수준의 금리로 대출 가능
- 안심전환대출: 저금리 대환 대출 상품
- 신용보증기금 사업자대출: 담보 능력이 미약한 기업을 위한 보증 대출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새 출발기금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새 출발기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질문2: 신청 후 상환 기간은 어떻게 조정되나요?
거치 기간은 최대 3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분할상환 기간은 최대 20년까지 가능합니다.
질문3: 금리 인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부실 우려가 있는 차주를 대상으로 금리 조정이 이루어져, 더욱 합리적인 이자 부담을 제공합니다.
질문4: 신청 서류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요?
사업자 등록증 및 신분증 사본, 법인 사업자의 경우 소상공인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질문5: 오프라인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한국자산관리공사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