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잊어버렸다 하더라도 이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신 기술을 활용해 손쉽게 휴대폰으로 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민자고속도로 통행료의 징수 방식과 모바일 납부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미납 통행료 징수 절차
강제징수 시범사업
국토부와 민자도로센터는 미납 통행료를 회수하기 위해 두 차례의 시범사업을 실시했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3,726대의 차량이 미납 통행료로 19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대상으로 징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1차 시범사업 (2019.10 ~ 2020.06): 5년 이상 100회 미납한 차량 360건에서 약 1억 5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 2차 시범사업 (2020.12 ~ 2021.06): 5년 이상 50회 미납한 차량 2,128건에서 약 5억 2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앞으로는 최근 5년간 미납 건수가 50회 이상인 차량에 대해 반기별 정례화하여 징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통행료 고지 방법
미납 통행료에 대한 고지 방법은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우편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전자예금압류 및 강제 추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 통행료 납부하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2021년 11월부터는 용인-서울, 수도권제1순환,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대교 고속도로의 모든 단순 미납에 대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도입되었습니다. 이제는 지로(종이고지서) 대신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미납 사실을 간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납부 방법
모바일로 통행료 납부가 가능해졌습니다.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알림을 받고, 쉽게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납부 방법이 한층 더 편리하게 개선되었습니다.
통행료 회수의 중요성
민자고속도로 통행료가 회수되면 고속도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따라서 통행료 납부를 소홀히 하지 않고 제때 납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민자도로센터는 통행료 회수 및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모바일로 통행료 납부는 어떻게 하나요?
답변: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받고,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질문2: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어떤 제재가 있나요?
답변: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전자예금압류 및 강제 추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3: 미납 통행료 고지 방법은 무엇인가요?
답변: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우편 등을 통해 미납 통행료에 대한 고지가 이루어집니다.
질문4: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언제부터 시행되나요?
답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2021년 11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질문5: 통행료 징수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답변: 미납 사실을 고지한 후, 정해진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강제징수 절차가 진행됩니다.
질문6: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징수 시범사업 결과는 어땠나요?
답변: 첫 번째 시범사업에서 약 1억 5천만 원, 두 번째 시범사업에서 약 5억 2천만 원이 징수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