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4’의 본선 3차전에서 진행된 메들리 팀 미션은 예선 2차전의 1대 1 데스매치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이루어졌습니다. 이 미션은 단 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두 팀이 혼합되어 경합하는 새로운 포맷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미스터트롯’의 참가자들과 ‘미스트롯’의 참가자들이 함께 메들리 팀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메들리 팀 미션의 진행 방식과 평가 기준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1위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과 2위 팀부터는 탈락 후보가 되는 기존의 룰을 따릅니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스터 점수와 국민 대표단의 점수를 합산해 각 라운드당 2000점 만점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마스터 점수만이 공개되어 향후 참가자들의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가 팀 소개 및 공연 내용
각 팀은 뚜렷한 개성과 개별적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먼저 ‘미스청바지’ 팀은 박주희의 ‘청바지’로 시작하여, 현숙의 ‘정말로’와 소찬휘의 ‘현명한 선택’을 통해 관중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미스터트롯’ 우승자 김용빈과 길여원이 함께 부른 주현미의 ‘러브레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결과적으로 ‘미스청바지’는 높은 마스터 점수인 1439점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뽕진2’ 팀은 이소나와 윤윤서의 조화로운 하모니로 시작하여, 손빈아의 특별 출연과 함께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불러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팀은 1438점을 기록하며 ‘미스청바지’에 뒤를 이었습니다.
‘아뜨걸스’ 팀은 감성적인 발라드와 경쾌한 곡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최저 점수인 1377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흥행열차’ 팀은 서울시스터즈의 ‘첫차’와 장윤정의 ‘너였어’를 부르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이날 최고 점수인 1440점을 기록했습니다.
4주차 투표 현황 및 시청률
4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길려원이 1위를 차지하며 두 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허찬미와 이엘리야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높은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윤윤서와 윤태화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각 팀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7회의 시청률은 전주보다 소폭 상승하여 분당 최고 시청률 14.2%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시청률은 13.2%에 달했습니다. 이는 7주 연속 동 시간대와 전 채널 1위를 기록한 성과로, ‘미스트롯 4’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향후 예고 및 기대 요소
메들리 팀 미션의 결과는 다음 주에 발표될 예정이며, 이어서 2라운드 ‘에이스 전’이 펼쳐질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각 팀은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 팀의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다음 라운드를 준비할 것이며, 과연 어떤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번 ‘미스트롯 4’는 단순한 음악 경연을 넘어 각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각 팀의 실력과 매력을 살리며 진행되는 대결 속에서, 시청자들은 더욱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